DMC엘리트맥스1 오리발 입문 권유부터 마레스 엑셀, DMC 리펠로 숏핀 재구매까지 솔직 사용기 수영장에서 몇 달간 수영을 배우다 보면 중급반 정도 올라갔을 때 강사님이 "다음 주부터 오리발 준비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롱핀을 사야 할지, 숏핀을 사야 할지 인터넷 검색도 열심히 해보고 같이 수영하는 사람이나 현장에 있는 안전요원에게 어떤 걸 사야 하는지 물어보기도 하죠. 누군가 저에게 어떤 오리발을 구매해야 하야고 물어 온다면 그때 저는 롱핀부터 권유합니다. 맨발로만 차다가 롱핀 사용법을 배우고 발을 차는 순간 빨리 나가는 속도감은 정말 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 경험상 오리발은 수영의 또 다른 재미를 알려 주는 장비입니다. 하지만 수영을 계속하다 보면 훈련 목적이나 내 몸 상태, 그리고 수영장 전체적인 분위기에 따라 사용하는 오리발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저는 처음에 '아레나 롱핀'.. 2026. 10.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