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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안전요원

2026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결과 총정리/한국 선수들의 메달과 주요 경기

by 안전요원76 2026. 9. 25.

2026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결과 총정리/한국 선수들의 메달과 주요 경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경기가 9월 20일부터 9월 25일까지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6일 동안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개인혼영과 계영·혼계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경쟁했습니다.

저도 수영을 오래 해온 사람으로서 이번 아시안게임 경기를 관심 있게 지켜봤습니다.

오늘 9월 25일 마지막 경기까지 모두 끝났기 때문에 이번 글에서는 한국 경영 대표팀의 주요 경기와 최종 메달 결과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2026 아시안게임 경영 일정

한국 경영 대표팀의 경기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됐습니다.

선수들은 예선과 결승을 거치며 자신의 기록에 도전했고, 마지막 날까지 한국 선수들의 메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경영 마지막 날인 9월 25일에는 남자 배영 200m와 남자 접영 200m, 여자 400m 혼계영 등의 결승이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여자 400m 혼계영을 마지막으로 한국 경영 대표팀의 대회 일정도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한국 경영 대표팀 최종 메달 성적

이번 대회에서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3개

를 획득했습니다.

총 20개의 메달입니다.

주요 메달 및 선수

※ 전체 메달은 금 1개, 은 6개, 동 13개이며, 위 이미지는 주요 선수와 메달을 중심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0.04초의 아쉬움, 그리고 하루 뒤 금메달

이번 대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선수는 만 20세 김영범 선수였습니다.

9월 20일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김영범 선수는 47초6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판잔러 선수는 47초61을 기록했습니다.

두 선수의 차이는 불과 0.04초였습니다.

하지만 김영범 선수에게 이 경기는 끝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날 열린 남자 자유형 50m에서 김영범 선수는 21초66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예선에서 21초71의 대회신기록을 세운 뒤 결승에서 다시 기록을 단축했습니다.

0.04초의 아쉬움이 하루 뒤 금빛 메달로 바뀐 순간이었습니다.

김영범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수영의 새로운 단거리 강자

자유형 50m는 짧은 거리에서 순식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종목입니다.

출발 반응부터 입수, 스트로크, 돌핀킥, 마지막 터치까지 순간적인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김영범 선수는 자유형 50m에서 21초66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지유찬 선수가 이 종목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한국 남자 자유형 50m에서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이어졌습니다.

황선우 선수의 활약

황선우 선수도 이번 대회에서 여러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남자 자유형 100m에서는 47초79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이후 남자 자유형 200m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남자 계영 400m에서도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이 함께 출전해 3분11초69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황선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대표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이주호 선수, 마지막 날까지 도전

대표팀 주장 이주호 선수도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남자 배영 100m와 400m 혼계영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마지막 날인 9월 25일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는 1분56초58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니시오노 고다이 선수는 1분56초42를 기록했습니다.

두 선수의 차이는 0.16초였습니다.

이주호 선수는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배영 200m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준우 선수의 한국신기록

젊은 선수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습니다.

김준우 선수는 남자 자유형 800m에서 7분43초86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공동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종전 한국기록은 김우민 선수가 가지고 있던 7분46초03이었고, 김준우 선수는 이 기록을 2초17 단축했습니다.

한국 수영의 새로운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기록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경기였습니다.

박시은 선수의 한국신기록

여자 평영에서도 좋은 기록이 나왔습니다.

박시은 선수는 여자 평영 200m에서 2분22초69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금메달과의 차이는 0.12초였습니다.

김준우 선수와 박시은 선수처럼 젊은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메달까지 획득했다는 점은 이번 대회에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 날, 김민섭 선수도 동메달

경영 마지막 날에도 한국 선수들의 메달 소식은 이어졌습니다.

남자 접영 200m에서는 김민섭 선수가 1분55초94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위 선수와의 차이는 불과 0.01초였습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200m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1998년 방콕 대회 이후 28년 만이었습니다.

계영에서도 이어진 한국 선수들의 도전

개인 종목뿐 아니라 계영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남자 800m 계영에서는 김준우, 김우민, 이호준, 황선우가 출전해 7분06초76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400m 계영에서는 황선우, 김지훈, 양재훈, 김영범이 출전해 3분11초69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은 막판까지 일본과 치열하게 경쟁했고, 김영범 선수의 마지막 역영으로 일본을 제치고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800m 계영에서도 조현주, 허연경, 한다경, 이송은이 8분01초87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레이스, 여자 400m 혼계영

한국 경영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는 여자 400m 혼계영이었습니다.

김승원, 박시은, 안세현, 허연경이 출전해 4분00초67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중국이 3분54초55로 금메달, 일본이 3분57초64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한국은 3위에 올랐습니다.

이 경기를 끝으로 한국 경영 대표팀의 6일간의 레이스도 모두 끝났습니다.

6일간의 경기를 마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은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됐습니다.

한국 경영 대표팀은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했고, 최종적으로

금메달 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3개
총 20개의 메달

을 기록했습니다.

메달을 딴 선수들도 대단하지만, 결승까지 올라가 자신의 기록에 도전한 선수들과 예선에서 경기를 마친 모든 선수들의 노력도 기억하고 싶습니다.

수영은 기록으로 결과가 남는 스포츠입니다.

하지만 그 기록 하나를 만들기 위해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물속에서 훈련했을지를 생각하면 메달의 색깔만으로 선수들의 노력을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을 오래 해온 사람으로서

저는 수영을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기를 볼 때 단순히 순위만 보게 되지는 않습니다.

출발할 때의 반응, 물속에서의 자세와 호흡, 턴을 하는 순간, 마지막 터치까지 하나하나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이번 대회처럼 0.01초, 0.04초 차이로 순위가 달라지는 경기를 보면 수영이라는 종목이 얼마나 치열한 스포츠인지 다시 느끼게 됩니다.

선수들이 짧은 경기 하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훈련했을지 생각하면 메달뿐 아니라 그 과정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2026 아시안게임 경영, 이제 끝났습니다

오늘 9월 25일 여자 400m 혼계영을 마지막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6일 동안 선수들이 보여준 멋진 경기와 기록,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특히 0.04초의 아쉬움을 하루 뒤 금메달로 바꾼 만 20세 김영범 선수의 활약은 이번 대회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까지 한국 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경기, 6일간의 레이스가 모두 끝났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수영 선수들의 도전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